
Kandel은 의학서적으로 분류된 만큼 내용이 좀 더 어렵고 깊다. 하지만 Bear는 Kandel보다는 조금 더 쉽고, 생물과와 의예과를 제외한 다른 과 출신들도 읽기에 좋을만큼,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.
다만 어려워서 뺀건지 Hodgkin-Huxley Equation은 없었다. 싱글 뉴런벨에서는 주로 이온채널과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내용에 초점을 맞췄는데, 특히 각 물질의 발견 스토리가 Box로 나와있는 것이 흥미로웠다.
6장이후에는 뉴런을 기초로 하여 여러 감각기관의 신경적 기초와 고차원적 정신활동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지만 아직 보진 못햇다 ㅠ
어쨌든 이 책은 강추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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